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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문화, 구글에 관한 쑤달의 이야기. ★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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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광명점 오픈이다. 12월 18일 10시에 개장했는데, 줄을 좀 서서 기다린 뒤 10시 9분 경에 입장했다.







소파 앞에 놓는 커피 테이블이다. (둘이 겹쳐져서 네스팅 테이블이라고 한다.) 제품명 "스톡홀름"을 물건너 미국 아이키아 가격보다 싼 가격에 샀다. 이케아 광명점 가격은 24만9천원, 이케아 미국 가격은 30만 8천원. ($279.00) (http://www.ikea.com/us/en/catalog/products/10239713/) . 아는 사람만 아는 알려지지 않은 상품 득템이다. 이케아 광명점에 재고 6개 밖에 남지 않았더라. 세일 상품, 미끼 상품이라고 치고 속는 셈치고 샀는데 대만족이다.

아래 샘플에 반했다.




재료의 질도 좋아서 파티클 보드(PB)가 아니라 다리가 호두나무 원목이란다. 이케아 광명점 가구 살 땐, Product Information란을 보고 꼼꼼히 재료를 잘 따져봐야 하겠다.




Posted by ★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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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난 알아요" 곡의 표절 원곡이다.
참 무섭다.. 서태지... 이런 표절을 하다니..

>나는 한때 서태지의 팬이었다.
>하지만 지금 나에게 있어서 그는 단지 '표절가수'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공감이다.  -.-

(밀리 바닐리 동영상)


(다른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ojJXp1kmD-c

>난알아요는 여튼 저 곡의 거의 표절수준이라고 봐야지.
>같은 샘플링 씨디로 만들어서 비슷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근거가 빈약한듯.
>다만 굳이 노래를 따다써도 저런 병신같은 애들껄 따왔다는게 안습일 따름.;;

인용 시작입니다. ======>
>1.난 알아요 

>[난 알아요]는 밀리 바닐리의 [Girl You Know It's True]을 편곡한 것이라고 서태지는 시인한 바 있다. 하지만 남의 완벽한 음악을 태지가 편곡할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편곡을 해서 자신의 앨범에 삽입했다면 'Remix'라는 말과 원작자를 명시해야 한다. 

>두 곡은 인트로, 간주,랩 파트,코드진행, 사비(후렴부), 악기편성까지 모두 똑같다. 
>그 앨범은 '서태지 작사/작곡'으로 되어 있다. 멜로디가 다르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그 곡에  '난 알아요'의 멜로디(오 그대여 잊지 마세요~~~)를 밀리바닐리의 4소절씩 반복되는 후렴구에 더빙해서 불러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이 곡은 똑 같은 4소절이 끊임 없이 반복되므로 4마디를 베끼면 곡 전체를 베낀 것이 된다. '난알아요'는 오늘의 태지와 태지팬을 있게 한곡이다. 



인용 끝입니다. <====== 



Posted by ★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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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8.18 23:52 개태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태지가 90년대초 우리나라의 음악성이 허접하다는 것을 알고

    국민을 농락하기 위해 난알아요 표절곡을 만들어 엄청난 부와 인기를 거머지었다

    그리고 2009년 음악성이 많이 높아진 대한민국에서

    표절을 할 수 없는 그의 음악은 겉포장과 사치스러운것만 신경쓰는 허접한 음악으로 전락했다

  3. 2009.08.23 22:58 서태지미친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태지 표절 ㅉㅉ..완전 표절이네.. 개태지 인터넷 안되는 시대에 잘 태어났다 증말

  4. 2009.09.13 20:02 표절천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리나라 가수들은 표절로 먹고 사는거 같다.

  5. 2009.09.13 20:04 표절천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원곡 본인이 표절했다고 시비안건다고 넘어가자는 사람 표절이라고 거는 사람때문에 발전이 없다고.???
    오히려 그냥 넘어가고 듣기만 좋으면 다 오케이 하는 거지 같은 사람들 때문에 더 발전이 없는거다. 개념이 없구만

  6. 2009.09.21 22:04 쓸 데 없는 소리는 필요없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만에 보는 알리시아 실버스톤인가..........♡

  7. 2009.09.24 19:31 mintwaxe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여가 이후 죽쑤는 걸 보고 '한때 재능이군'이라 생각했는데, 절대실망이다. 그는 아예 창작능력이 없는 자 아닌가. 90년대초 그에 대한 열광마저 반납한다.

  8. 2009.09.28 18:33 클라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비슷하긴 한데 표절이라고 할거 까진 아닌거 같은데.
    분위기 비슷한 노래는 참 많지 않나?

  9. 2009.09.29 15:16 누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진행에 멜로디마져 거의 똑같은데 이게 표절이 아니면 먼가요?
    비트만 살짝 바꾸고 가사만 틀리다 뿐... 난알아요는 카피곡이네요.

  10. 2009.09.29 15:23 누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작곡을 하다보면 프레이징이 비슷하게 나올 순 있지만 이건 분위기까지 따라한 표절곡 맞고요... 이것 말고도 하여가가 Teatament의 First Strike Is Deadly와 유사해서 표절 의혹이 있었고요.
    마지막 축제와 게임 버블보블의 메인 테마곡도 꼽히고요.
    컴백홈과 Cypress Hill의 lick a shot도 표절 의혹으로 남아있으며
    Good Bye와 R. Kelly의 Dedicated도 그러한 것에 꼽히죠.
    Take 3와 Korn의 Predictable, Lard와 Ratm의 Down Rodeo,
    Take 5와 Smashing Pumpkins의 Today, 탱크와 Coal Chamber의 Big Truck
    인터넷 전쟁과 Korn의 Ass Itch, Incubus의 New Skin, (hed)p.e의 Darky도 꼽히죠.

    이 자슥은 걍 음악을 좋아하고 좀 맘에 들면 다 따서 포장해서 자기것으로 만드는게 취미죠.. 진정한 뮤지션이라고 보여지지는 않네요.

    • 2012.05.13 12:06 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전부 최초 서태지안티까페가 생기면서 주인장이 무분별하게 배포한 이미지훼손용 명단이구요 들여다보면 죄다 어이없는수준이죠 갱스터나토라는 세분화된 장르의 특성이 앵앵되는 창법인데 창법이 같다는이유로장르표절이라는 말도안되는 선동에 필승또한 같은 사례이고 하여가는 이태섭이 사우디반도의 민요를 테스타먼츠가 애드립한걸 도입한것이죠 표절이 아닙니다 이 모든게 다 서태지라는 이름값에 대한 폐해죠 걸고넘어지기

    • 2012.05.13 12:08 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굿바이 알켈리 쿨챔버트럭 모두 어처구니없는 선동 안티까페에서 뿌린 명단으로 오늘날까지 안티를 양성하는 떡밥으로 쓰이고있죠

  11. 2009.10.17 01:34 목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면, 명백한 표절이라 보기 힘들어도, 적어도 서태지가 굉장히 참고한것만은 분명하네요. 결국 천재는 아니었군요.

  12. 2009.10.17 01:40 막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참 한국의 레전드한테 태클 거는건 좋은데 드럼패턴을 들어봐 다르잖아 -_-;
    비슷한 악기 쓰면 다 표절? 플로우 유사점도 모르겠고, 랩뮤직을 대중적으로 끌어낸 역사적인 곡에 태클은 젭알

  13. 2010.03.06 12:04 밀리바닐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리바넬리가 병신같은 애들이라고? 이곡이 얼마나 유명한곡인데 이 시절 댄스뮤직이 대부분 이런풍이라 그런거지..

  14. 2010.03.21 21:03 ↑ 보세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리바닐라가 병신같은 애들이 아니라고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8&aid=0002035174

    여기좀 보시죠

  15. 2010.06.27 13:37 ㅇㅇ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리바넬리가 병신같은 애들은 맞아도 그 당시에 유명했던 건 사실이죠

  16. 2010.08.03 18:33 음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충격이네. ㅜ.ㅜ 암튼 전 표절 같네요. 세상에는 왜 이런 사람들이 많은지...

  17. 2010.08.06 16:58 아실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귀엔 표절이다...이게 표절아니면 개나소나 음악하겠구먼. 세상에..

  18. 2011.02.09 05:03 d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절 맞는데 아니라고 하는것들은 뭐냐. 서빠들은 나이먹고도 지능은 유아수준이라고 하더구만...

    서태지 1집 앨범보면 난 알아요 작사작곡 서태지로 되있다. 샘플링이라면 샘플링 표기가 당연히

    되있어야지. 저정도나 같은데 표절이 아니라는 것들은 귓구녕이 썪었냐.

  19. 2011.04.07 22:23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절이네.. 뭐가 표절이 아니야... 진짜 믿고싶은것만 믿으려고좀 하지마라 서빠들아... 한심하다 진짜... 완전이거 멜로디 따가지고 왔네...

  20. 2011.09.13 13:37 dw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나이 어린 애들이 많구먼.. 90년대초에 서태지를 시작으로 현진영 이현도 공일오비 노이즈 등등 그당시 랩음악하는애들은 밀리 바닐리 노래 다 영향 받았다..아니 정확히 말하면 미국 랩 댄스 음악을 영향받았지..서태지가 아직까지도 유명하니 유명세아닌 유명세를 타고 있구나.. 랩음악에 샘플떠서 비트 만들거나 아니면 샘플씨디 쓰는건 20년이 지난 지금도 미국 한국할거 없이 흑인음악하는 애들은 다 하는거고 (고로 저 두곡의 사운드가 같은 샘플씨디를 써서 비슷한걸로 욕하는건 어이가 없는일) 두곡의 랩또한 톤이 비슷할뿐이지 래핑 자체가 완전히 틀리다..일반 막귀 대중들이야 같은 샘플을 떠서 만든 90년대 사운드의 두곡에 랩의 톤까지 비슷하니 비슷하게 들릴수도 있지만 랩음악 좀만 관심있는 사람들은 저곡의 래핑 전개가 완전히 틀리다라는거 분명히 알수 있을거다. 백인애들한테 같은 악기를쓴 국악 민요 2개를 연속으로 들려줘봐.아니면 우리나라 뽕짝 2곡 들려줘봐..차이점 몰라.. 다 같은줄 알어..니내들은 90년대 초반에 나온 미국 랩음악들으면 서로 비슷하다고 표절이라고 할 애들이야. 그리고 두곡의 주요 후렴멜로디 또한 완전히 틀리잖어!!!
    90년대 대한민국 음악씬을 듣지 못하고 현재 kpop을 사랑하는 어린애들이라면 제발 서태지 까지 말아라..진짜 웃음밖에 안나온다... 제대된 플로우를 가진 한국말 랩이 갑자기 뚝딱 하늘에서 내려 왔을거 같니? 난 알아요 이전에는 대한민국에 제대로된 플로우를 가진 랩도 없었을 뿐더러 (현진영이나 신해철 홍서범이 랩을 시도는 했지만 거의 나레이션 수준의 짧은것들) 90년대 초반에 저런 사운드를 제대로된 한국말랩을 창조해낸게 서태지다..물론 미국랩음악에 영향을 당연히 받앗지.. 영향과 표절/모방은 엄연히 틀린것..
    참로고 난알아요는 미국 헐리우드 영화중간에 일본 동경의 세련됨을 보여주기위한 백그라운드 음악으로 한국음악임에도 불구하고 뽑혀서 나왔다.. http://youtu.be/eYJ2PQ29tQc 그당시 일본/한국/중국 동남아 할거 없이 저런 세련된 사운드의 랩/댄스 음악이 없었다는 증거지..

  21. 2015.05.25 02:45 어이상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표절 아니면 뭐가 표절일까...솔직히 그당시에 지금같이 인터넷이 보급됐으면 난 알아요가 발표 될 수 있었겠나.

2012년도 수퍼볼 광고 모음입니다. 30초에 350만 달러를 광고료로 받는다죠. 여기서 설명과 함께 광고 살펴 보시죠.

* http://mashable.com/2012/02/06/super-bowl-2012-commerc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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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러비 더비 가사인데요. 티아라 Lovey Dovey 가사입니다.
  

Lovey Dovey := 뜻은 (형용사)  맹목적인 사랑에 빠진. 달콤한. 사랑한. 홀딱 반한. 지나치게 감상적인. 사랑에 푹 빠진. (애정표현이 남보기에 우스광스러울 정도로) 달콤한" 이라네요. 아래 가사 갑니다.



(Verse)
너무 뻔해 나는 오늘도 혼자서
 

아 심심해 결국 이렇게 하루가 
(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 지나가겠지

봐봐 지나가는 저기 커플 좀 봐
나도 저렇게 사랑할 수 있는데 
(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우 너무나 외로워

*나도 Lovey Dovey Dovey Uh Uh Uh Uh Lovey Dovey Dovey Uh Uh Uh Uh 
더 이상 혼자 두지마
이제 Lovey Dovey Dovey Uh Uh Uh Uh Lovey Dovey Dovey Uh Uh Uh Uh 
너는 어디에 에 Oh
Lovey Dovey Dovey Uh Uh Uh Uh Lovey Dovey Dovey Uh Uh Uh Uh
너를 꼭 찾아 낼꺼야
너무 오래 얼어버린 나를 녹여버릴 너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너무 춥네 혼자 보내는 하루가
아 좋겠네 나도 혼자가 아니면 
(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 정말 좋겠네

봐봐 여기있는 나를 좀 바라봐
나나 오늘밤은 어둠이 정말로 
(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우 너무나 무서워
*REPEAT

혼자서 하루종일 (우우우우우)
나 혼자 매일 매일 (우우우우우)
어둠이 정말 정말 너없인 나 혼자서 하루는 정말 길어 (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
*REPEAT (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  

== Lovey-dovey 뜻? ==

Lovey-dovey 좀더 자세히 뜻을 정의하면 다음과 같네요:
lovey-dovey : (형용사) 
맹목적인 사랑에 빠진. 달콤한. 사랑한. 홀딱 반한. 지나치게 감상적인. 사랑에 푹 빠진.

== 동의어 == 

Lovey-dovey라는 단어의 동의어로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네요.  chocolate-boxcloyingdrippyfruitygooey,lovey-doveymaudlinmawkishmushynovelettish,saccharinesappyschmaltzysentimentalsloppyslushy,soppysoupyspoony (or spooney), stickysugarcoated,sugaryw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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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팟 탄생에 대한 흥미진진한 숨겨진 이야기가 있는가?


요기 설명되어 있네요.
http://www.wired.com/gadgets/mac/commentary/cultofmac/2006/10/71956  

2001년,당시, 애플의 하드웨어 총책임자였던 Jon Rubinstein이 도시바에 들러, 막 개발된 1.8 inch 크기의 하드 디스크를 보게 된 것이 결정적 계기로 보이네요. 당시는 1.8 inch 크기의 하드 디스크가 첨단이었고요. 왜 Jon Rubinstein이 도시바에 들렀는가? 당시, Toshiba가 Apple Mac 하드웨어의 하드 디스크 공급 업체 중 하나였기 때문이네요.


교훈 : 부품공급 협력업체의 혁신에 대해서 무시하지 말고, 필요하다면 신제품 기획에 대한 영감을 얻자. 

 
Posted by ★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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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31 21:36 신고 Favicon of https://socool.tistory.com BlogIcon ★수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부 사진은 요즘 ipod classic, 요즘 1.8 inch HDD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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