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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문화, 구글에 관한 쑤달의 이야기. ★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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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달★
TAG 그루폰

루머 인용

play / 2010.11.14 23:46


=== 인용 ===

애플이 2008년에 반도체 설계 업체인 PA세미를 인수하긴 했어도, 인수와 동시에 핵심 인력이 모두 회사를 떠났기 때문에 A4 수준의 AP를 개발할 역량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삼성과 함께 인트린시티에 칩 설계를 공동으로 의뢰했고, 그 결과로 나온 것이 삼성의 허밍버드와, 애플의 A4 입니다. 그리고 애플의 인트린시티 인수는 그 이후입니다. (허밍버드는 비용지불이 끝난, 완벽한 삼성 소유의 AP입니다. A4를 파운드리한 대가라느니 하는 건 헛소리죠.)

따라서 A4는 애플이 직접 설계한 것이 아닐 뿐만 아니라, 애플은 그럴 능력조차 없었습니다. 단지 A4를 설계한 회사를 1300억주고 인수했을 뿐이죠. 반면에 삼성은 2007년의 아이폰 2G, 아이팟 터치 1세대부터 아이폰 3GS, 아이팟 터치 3세대까지 자체 설계, 생산한 AP를 제공해 왔습니다. 그런데 삼성이 설계 능력이 없다구요? 삼성은 자체적으로 반도체사업부를 가지고 있고, 현재 양산능력과 점유율에서 세계 1위이며, 기술적인 면에서도 꾸준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애플처럼 굳이 다른 기업을 인수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칩 설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없이는, 양산도 실패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삼성이 어째서 D-RAM치킨게임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고, AP시장에 진출한 지 3년만에 1위 업체가 될 수 있었는지 알아보시는 게 어떨런지요?(인건비 비싼 국내에서 만드는데도) 양산력을 단순 제품 생산이라고 평가 절하하는 발언이 참 웃기게 들립니다.
Posted by ★수달★
TAG 루머


안드로이드 백신 어플 추천입니다.

아래 인용 갑니다~

안드로이드폰 스파이웨어, V3 Mobile로 진단 치료

AhnLab 뉴스 2010/08/04 22:3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안드로이드폰의 사용자 개인 정보를 유출하는 월페이퍼 앱(애플리케이션)이 제작됐습니다. 이에 따라 안철수연구소는 8 4일 저녁 모바일 보안 솔루션인 V3 모바일(V3 Mobile)V3 모바일 플러스(V3 Mobile+ for Transaction)에 이에 대한 진단/치료 기능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앱은 일종의 스파이웨어로서 정상적인 월페이퍼 앱 내부에서 사용자정보를 수집하고, 네트워크로 전달하는 기능이 들어 있습니다. V3 모바일 제품군은 이를 Android-Spyware/Ewalls라고 진단합니다.

실제 앱을 실행한 화면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견된 악성코드의 진단/치료 화면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단된 악성코드에 대해 삭제여부를 묻는 화면 입니다. 반드시 '예'를 선택하여 삭제해 주세요!
Posted by ★수달★

소스 : 팬드로이드

안드로이드 용 구글 리슨입니다. 구글 랩스에서 제공하지요. 
수 천 종류의 오디오 소스를 검색해서 보여줍니다. 뉴스 종류에 강하네요. 데스크탑에서는 구글 리더를 통해 관리할 수 있고, 서브스크라이브도 할 수 있지요. 등하교길에 유용하게 쓰겠네요 .. 뭐.
이것으로 애플쪽 기기의 팟캐스트 기능에 대한 갈망을 좀 누그러뜨리죠. 뭐..


Posted by ★수달★
마이미츠 roflmao님의 글 토씨 하나 안 틀리고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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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방 들리게 됐네요.
밑의 꼬꼬마님의 글을 보고...부럽다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지만 개인적으로 포토샵이나 이미지 에딧 같은건 전혀 못하므로 그저 부럽게 바라만 보겠습니다 하핫;;;

아래의 어플들은 일단 지금껏 제가 써 오던 어플입니다. 1세대 안드로이드 (G1) 부터 HTC Hero 와 Tattoo 를 넘어 지금 쓰는 모토롤라의 Milestone까지 꾸준히 다운받고 업데이트 한 것들입니다.

이번 기회에 자신이 쓰고 있는 어플들의 장단점과 함께 소개를 해주신다면 고맙겠는데요. 어플 숫자가 늘어나기만 하니 뭐가 좋고 나쁜지 일일이 써보기도 귀찮으니까요. (게다가 안드로이드 특성상 다운 받을 수 있는 어플 숫자의 한계가..메모리 카드에 깔게좀 해 주지..)

그럼 소개 들어갑니다

1) ASTRO file manager - 무료
이건 필수. 꼬꼬마님의 리뷰가 있으므로 자세한 건 생략합니다.

2) Dolphin Browser - 무료
안드로이드에 탑재된 브라우저를 '아직도' 쓰시는 분은 얼마 없을거라 믿습니다. 그만큼 서포트가 없으니..
다른 브라우저 (예: Steel) 과 같이 탭 기능은 물론 멀티터치 서포트 등에 제스쳐 서치등이 가능한 여러모로 유용한 브라우저입니다.
문제라면 약간 속도가 딸린다는 것 정도가 있지만 이건 대부분의 괴물 스펙 안드로이드들이나 오버 클락된 안드로이드에게는 별 문제가 안 될듯 하군요.
게다가 유튜브 플레이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다른 브라우저와 달리 비디오를 직접 다운받을 수도 있게 해 주었습니다 (이거 쓰는 가장 큰 이유겠군요 하핫;;)
참고로 G1은 이거 쓰다 느려서;; 마일스톤에서는 별 문제없이 사용중입니다.

3) 오페라 미니 5 베타 - 무료
역시 브라우저 입니다.
위의 돌핀의 경우가 기존의 데스크탑 환경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면 오페라 미니는 최적화의 스피드와 적은 데이터 사용이 장점입니다. 속도는 장난 아니게 빠르고 또한 돌핀쪽에 비해 훨씬 cpu사용이 적다고 느꼈습니다.
단 문제라면 역시 미니라서 그런지 대부분의 모바일 사이트라면 들어가지는데 full web page는 잘 안되는 경향이...
허나 속도가 빠르다 라는게 최강의 장점이라 때에 따라서 돌핀과 같이 병행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빨리 저식버전이나 오페라 10 이 나오길..

3) Bluetooth File Transfer - 무료
안드로이드..특히 1세대에서 가장 문제되었던게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파일 트랜스퍼가 안된다는 것.
이메일이나 아니면 메모리 카드를 바꾸면 된다지만 그래도 블루투쓰가 안된다는 것은 아쉬웠던 것인데..
일단 마지막으로 체크했을때 안드로이드 버전 1.6 이상이면 블루투쓰 지원을 했습니다. 루팅같은 절차가 없이도 말이지요. 덕분에 잘 쓰고 있는중입니다.

4) Shazam - 무료, Tunewiki - 무료, iMusic - 무료
사실 이건 개인적인거라..넣을까 말까 했는데
전부 뮤직 플레이어 관련입니다. 배터리가 바닥을 기는게 스마트폰 계열이긴 하지만 그래도 마일스톤은 좀 오래가는 편이어서 잘만 쓰고 있지만.
Shazam의 경우 폰을 사용해 들리는 음악을 실시간으로 검색, 그 곡의 가수, 앨범, 곡명등을 곧장 찾아주는 서비스입니다. 아마존 가서 곧장 살 수도, 유튜브 검색도 가능하고요.
iMusic은 요런식으로 검색한 곡을 웹을 통한 검색으로 곧장 mp3형식의 파일을 다운받게 해줍니다. 저작권 문제등이 있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밴드나 가수는 앨범을 사는 경우이므로 많이 애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온라인 스트리밍 형식도 지원합니다.
마지막으로 Tunewiki는 이렇게 다운받은 음악, 혹은 컴퓨터등에서 옮긴 음악을 재생시 앨범 커버와 페이스북과 연계해서 포스팅, 유튜브 지원,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가사 지원을 해 줍니다.
가사의 경우 한국쪽 음악은 전.혀 들을 기회도 없으므로 어떤식으로 지원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여러 언어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적어도 영어외 독일어, 일어는 서포트하더군요. (영어야 밴드도 많고..독일어는 Rammstein, 일어는 애니 수렴곡으로 테스트 해 봤습니다)

5) NewsRob - 무료
뉴스롭은 구글 리더 (google reader) 와 싱크를 통해 실시간 rss feed를 다운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유저의 취향등에 따라 무선 랜만 지원할 수도있고 (데이터 요금 아낄려면;;) 원하는 싱크 타이머를 맞출수도 있고요.
구글 리더와 싱크를 하므로 구글 리더가 필요하겠지요?
참고로 제 구글리더에는 마이미츠도 등록되어있습니다 ^^

6) Toggle Setting - 무료
최근 업데이트 후로 광고가 좀 짜증납니다만...이것만 빼면 훌륭합니다. 전 버전이 더 좋았지만.
기능은 사용자가 원하는 프로파일을 만들고 그 프로파일에 따라 폰의 기능을 약간씩 바꿉니다. 예를 들면 Charging 프로파일을 사용할 경우 블루투스, GPS, Wi-Fi를 전부 켜 두고 스크린 또한 계속 불이 들어오게 할 수 있지만 프로파일을 Work로 바꾸면 대부분의 것을 꺼 버려 전력 소비를 줄이고 폰 또한 진동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일일이 이것저것 건들지 않고 한번에 바꿀 수 있는 편리한 물건이라는 거죠. 물론 위이 프로파일은 예일 뿐이며 커스텀 프로파일을 만들거나 기존의 프로파일을 에디트할 수도 있습니다.

7) color dict dictioary - 무료
간단하게 하지요. 사전입니다 -_-;;
아, 그냥 사전은 아니고 일단 영어 사전 (한글은;;)은 물론 동이어 사전등 원하는 것을 다운받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오프라인 작동이므로 한번 다운받은 것으로 충분히 제 할 일을 합니다. 무엇보다 편하다죠.

8) MyBackUp pro - 유료
이건 백업 서비스 입니다. 무료버전을 써 보긴 했는데 한참 전이라 무료버전이 유료와 다른게 무엇인지 기억이 안납니다 -_-;
일단 유료버전을 산 이유가 있겠지요..라고 위안을 삼아보긴 하겠습니다 하핫;;
백업 프로그램이므로 이게 하는일은..백업 뿐입니다.
sms, mms, 달력, 주소록, 셋팅, 바로가기, 사전, 음악 플레이리스트등을 원하는 대로 백업이 가능하며 백업은 외장형 메모리카드, 혹은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물론 이렇게 백업은 주기적으로도 가능하고요.
아, 참고로 어플도 백업 가능합니다.

9) gmote - 무료
이건 업데이트 안된지 꽤 오래되었지만 새로운 어플을 찾기도 귀찮고 해서 그냥 쓰는 중입니다. 문제도 없고 하니까요.
기능은 폰과 컴퓨터를 무선랜으로 연결, 폰을 컴퓨토 키보드 + 마우스로 바꾸어줍니다. 물론 섬세한 게임같은걸 하기엔 힘들고요 ^^;
다른 능력은 컴퓨터 안의 음악을 폰을 사용해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
이것과 비슷한 프로그램이 몇개더 잇지만 아쉽게도 테스트 해 본적이 없습니다. 1세대 안드로이드 때 부터 사용하던거라 굳이 바꿀 필요를 못 느꼈거든요. 좀 게으르죠? ^^

밖에도 어플이야 몇개 더 돌리지만 위의 어플들은 제게는 정말 없으면 불편하다 싶은 것들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궁금하네요.
그럼 저는 이만~


Posted by ★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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