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무섭다.. 서태지... 이런 표절을 하다니..
>나는 한때 서태지의 팬이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공감이다. -.-
(다른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MyMz7Lka5EA
>난알아요는 여튼 저 곡의 거의 표절수준이라고 봐야지.
>같은 샘플링 씨디로 만들어서 비슷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근거가 빈약한듯.
>다만 굳이 노래를 따다써도 저런 병신같은 애들껄 따왔다는게 안습일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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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마음은알겠지만 2009/03/24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표절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거리에서 1000명에게 두곡을 연속해서 들려준뒤 물었더니 표절이라고 생각한다라는 대답이 56% 나왔습니다.ㅋ 출처는 방금 엠넷에서 나온 프로그램 뭐냐 음악퀴즈쇼? 저작권주고산 같은 샘플링CD건 뭐건, 서태지씨의 100% 창작물이 아니었던것은 명확해진 셈이죠. 해체시에 말씀하셨던 창작에 대한 스트레스? 받을만 하셨다고 생각됩니다. 인터넷이 발달하기 시작하면서 그 두려움은 더 커지셨겠지요./ 추가: 밑에 근데님, 리서치에 답이 어딨어요.ㅋ 음악의 주 소비층인 대중이 반응하고 느끼기에 그렇더라는 겁니다. 근거와 논리를 묻는건 리서치가 아니지요. 황당한 물음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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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마음은알겠지만아, 2009/03/28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들의마음은알겠지만아..
나도 그 퀴즈쇼 봤어. 근데 왜 그문제 맞춘다음에 이하늘이 말한 말은 뺴는거니.??^^
100%창작물이 아니었던것은 명확해진 셈이죠. ㅋㅋ.. 이 문장보고 내가 얼마나 웃었는지. 이하늘이 뭐라했더라? "내가생각하기엔 이 곡은 전혀 표절이 아닌것 같거든요"
이렇게 말했는지 이 말은 어디다 쳐박아놓고 니주장만 주저리주저리 써대니.
절반이상이 표절인것 같다라 했으면 100% 창작물이 아닌거야?? ㅋㅋ
뭐 집에서 혼자 작곡작사 했다고하니까 작곡은 저곡듣다가 영향 끼친거 일수도 있겠지. 근데 랩이라곤 안배운 사람이 집에서 곡만들고 가사쓴건 왜 무시하는거냐.ㅋ
너처럼 유식한척 하는 녀석들 진짜 싫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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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가 남.
우디 앨런이 닭고기를 먹는 장면에서 심해짐.
다른 건 없고..
Annie Hall의 아래 장면은
나름대로
The best movie fashion moments
라고 함.
As Woody Allen's quirky, eponymous leading lady in the beloved 'Annie Hall', Keaton received kudos (and an Oscar) not only for her performance but also for her irreverent style. Costume designer Ruth Morley worked alongside Ralph Lauren to create Keaton's signature look of cheeky, chic menswear. Her hat, man's tie, shirt, waistcoat and wide-leg trousers appeared simultaneously polished yet just thrown on.
The look became a 70s sensation as women opted for Lauren's masculine/feminine style, making menswear à la mode. As Annie would say, it was all very "la-di-da."
출처 : http://www.supanet.com/entertainment/entertainment_galleries/gallery/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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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멋지군요. ;)
재미있는 노래 잘 듣고 갑니다. ;)
곡분위기가 비슷하긴하다 쳐... 그럼 발라드는 다 표절이냐 발라드는 다 거기서 거지잖아 ㅎㅎ